녹색전환연구소의 '첫' 후원 캠페

프로젝트 2030

당신의 참여로 실현됩니다. 지금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 후원금은 기후위기를 돌파할
연구·정책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4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여름 폭염이 유난히 길었습니다. 매년 여름은 더 뜨거워지고, 재난은 더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일상이 된 기후위기 안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2030년은 한국이 국제사회에 약속한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해입니다.
동시에 현 대통령과 올해 선출되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임기가 종료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4년이 2050년까지 달성되어야 하는 탄소중립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할 것입니다.
우리 미래 삶의 방향을 가른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026 2030 2050
지금 -40% Net Zero
남은 4년
지금부터 시작
온실가스 40% 감축
(국제사회 약속)
2050 탄소중립
성패를 가르는 해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와 차원을 달리해 기후조사와 연구에 지혜를 모으고,
더 많은 시민과 파트너 여러분이 힘을 모아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던 목표를 이루는 ‘기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후정책이 바뀌면
일상이 달라집니다

앞으로 4년 안에 탄소는 줄이고 복지는 늘리는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코펜하겐은 시민 62%가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암스테르담은 차 없이도 도시 어디든 편리하게 다닐 수 있으며,
파리는 10년 만에 자동차 도로를 자전거 도로와 공원으로 바꿔냈습니다.
기후정책이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꾼 도시들입니다.

서울에서, 지역에서,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기후대응은 삶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에너지 비용이 내려가고, 녹색 일자리가 좋은 일자리가 되는 변화입니다.

코펜하겐 시민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모습
코펜하겐 시민 62%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도시.
이동 인프라가 그만큼 달라졌습니다.
사진: Maiaibing

아파트 옥상 태양광이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차 없이도 구석구석 편리한 동네. 상상이 아닌 정책이 만드는 현실입니다.

2030년, 우리가 그리는 도시

  • 기후에 안전한 도시

    폭염과 한파에도 재난을 걱정하지 않고, 집집마다 햇빛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

  • 자유로운 이동

    교통 지옥과 자동차 중심 도로에서 벗어나, 대중교통과 자전거로 온 동네를 자유롭게 다니는 도시.

  • 좋은 녹색 일자리

    탄소 경제를 녹색 경제로 전환해, 기후대응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가 되는 삶.

13년간 현장에서

증명해왔습니다

2013년 창립 이후 17개 광역시·도를 직접 찾아다니며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해 실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보고서만 쓰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과 직접 만나 기후와 삶을 지킬 해법을 찾아왔습니다.

시민의 삶을 지킬 30대 기후정책 보고서 표지

2025 대선 공동 기후공약 · 국정과제 대조

0%

연구소가 제안한 기후공약 중
정부 국정과제에 직·간접 반영

국정과제에 반영된 정책 보기
  • 기후시민의회 신설 (국정과제 40)
  • 탄소중립산업법 제정 (국정과제 40·41)
  • 재생에너지 78GW 목표 상향 (국정과제 39)
  • 해상풍력 이익공유 모델 도입 (국정과제 39)
  • 석탄발전 2040년 폐지 추진 (국정과제 39)
  • 정의로운 전환 지원 로드맵 (국정과제 92) 등 16개 과제

2025년 대선을 앞두고 녹색전환연구소, 플랜1.5,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가 함께 30대 기후공약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현 정부의 123개 국정과제와 대조한 결과, 제안의 53%가 직·간접적으로 반영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후 단일 의제 대선 TV 토론회를 요구하는 시민 캠페인 단체사진

대선 토론장에 최초로 기후를 올렸습니다

0명+ 온라인 청원·오프라인 서명 참여

온라인 청원·오프라인 서명이 모이고 시민이 적어주신 784개의 기후 질문을 후보자에게 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대선 후보 2차 TV토론회에서 기후위기가 단일 의제로 채택됐습니다.

모두를 위한 기후시민의회 행사 현장

'기후 정부'의 거버넌스를 그렸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 국립기후과학원 · 기후시민회의

연구소가 제안한 개편안이 법적·제도적 근거 마련까지 이어졌습니다.

기후정책 워크숍 - 환경을 바꾼 해법 분석 현장

전국 지자체 탄소중립 계획, 전면 재설계 필요를 밝혔습니다

0 탄소중립 계획 · 8개월 분석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계획을 전수 분석해 10곳 중 4곳은 전면 재설계가 필요한 수준이라는 결론을 냈고, 한국환경공단 가이드라인 개정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국회 ESG 공시 관련 기자회견 - 금융위는 로드맵을 바꿔라

ESG 공시, 기업의 기후 책임을 공론장으로 끌어냈습니다

공론화 금융위 로드맵 재검토 압박

투자·회계 전문가의 영역이던 ESG를 기후·에너지 문제로 끌어올렸습니다. 기업의 기후공시가 시민의 삶과 연결되도록 압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가장 앞에서

길을 뚫고 있습니다"

연구소를 만나본 분들은 녹색전환연구소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프로젝트 2030:
연구소가 그리는 세상

연구소는 2030년까지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기후시민이 많아져야 정치인이 움직입니다.
정치인이 움직여야 도시의 기후정책이 바뀝니다.
도시가 바뀌어도 산업이 그대로라면 사람들의 일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세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는 이유입니다.

녹색전환연구소 시민·연구원 단체 사진

기후시민 프로젝트

1.5℃ 라이프스타일 - 지구 온도 상승을 1.5℃ 안에 맞추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시민과 함께 찾고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2026 기후 지산지소·AI 데이터센터 관련 국회 기자회견

기후도시 프로젝트

폭염·한파가 두렵지 않은 동네, 햇빛 에너지, 편한 대중교통과 자전거. 2030년까지 기후도시 5곳을 만들어, 에너지 비용은 줄이고 삶의 질은 높이고자 합니다.

재생에너지 지산지소·AI 데이터센터 관련 국회 기자회견

녹색산업 프로젝트

녹색 전환은 필요하지만, 제도가 없으면 기업도 정책도 멈춥니다. 연구소가 녹색 금융·재정·산업 정책의 기반을 만들고, 좋은 녹색 일자리의 길을 열겠습니다.

연구소 혼자서는 이 일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라면 2030년 변화의 맨 앞에 설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뿌리가 필요합니다

녹색전환연구소는 지난 수년 빠르게 성장하며 많은 분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후정책 연구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동안 재정을 뒷받침해 온 것은 주로 한시적 기부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만으로는 2030년까지 이어갈 연구를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어렵습니다.

더 과감하고 치밀한 정책 연구를 긴 호흡으로 이어가려면 여러분의 후원이 든든한 재정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재정 위에서만 세상을 바꿀 힘 있는 정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구소는 처음으로 재정 후원을 요청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와 응원을 재정적 지지로 이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재정 구조 언제든 끊길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
목표 재정 구조 안정적·독립적 운영 기반

현재 연구소 재정에서 시민 후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2%에 불과합니다. 목표는 이를 20%로 높이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힘 그것이 여러분의 후원입니다.
여러분이 뿌리가 되어주시면 연구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원과 회원 혜택에 대해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구·정책 사업, 참여 프로그램 등 공익 사업 전반에 사용되며 연간 보고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정기 후원과 일시 후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매달 일정액을 자동이체하는 방식과 원하실 때 한 번에 보내는 방식 모두 연구소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정기 후원은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일시 후원은 긴급한 정책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녹색전환연구소는 지정기부금(일반기부금) 단체로,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15% 세액공제(1천만 원 초과분은 30%)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년 1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발급됩니다.

후원 정보를 변경하고 싶어요.

회원 정보 수정 페이지나 연구소(02-2135-1148)로 연락 주시면 금액 변경, 해지, 결제 수단 변경이 가능합니다.

정기후원을 해지하고 싶어요.

회원 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직접 해지하시거나, 연구소(02-2135-1148) 또는 연구소 메일 office@igt.or.kr로 연락 주시면 즉시 처리해드립니다. 위약금·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후원 문의는 연구소 02-2135-1148 또는 연구소 메일 office@igt.or.kr로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2030년을 바꿉니다

여러분이 살고 싶은 세상과 정책 사이,
녹색전환연구소가 든든한 다리를 놓겠습니다.
그 다리를 지탱해주십시오.

지금, 변화의 뿌리 되기 (정기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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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문의 · 02-2135-1148 · office@ig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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